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코스는 좋지만 캐디룰 때문에 엉망이었던 라운딩 골프장명 : 뉴스프링빌
작성 날짜 : 2018.07.07 18:31
작성자 아이디 : sun*****
평점: 개인 7점 캐디서비스 2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다른 골프장보다 코스 관리는 잘 되어 있습니다. 디봇자국도 많이 없고 그린도 느리지만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캐디 때문에 라운딩 내내 불편했습니다.
경기 진행이 늦지도 않은데 티샷 순서를 캐디 맘대로 바꾸라고 합니다. 매홀마다 A분은 장타자니까 나중에 치시고 B분부터 치세요~라고 합니다. 장타자 아닌 사람들 기분 좋을리가 있나요?
그리고 올림푸스 긴 파3홀에서는 티샷이 3명이 물에 빠지고 저혼자 해저드 건너 벙커에 빠졌는데 시간 없다고 자기 맘대로 해저드 티가 따로 있는데 홀 옆 에이프런에서 치라네요 . 로컬룰보다 캐디룰이 우선인 라운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