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오랜만에 만난 양지
골프장명 : 양지파인 작성 날짜 : 2018.10.04 08:18 작성자 아이디 : krp**** |
|---|
| 평점:
|
| 처음부터 밀려서 마지막까지 밀리는데 점심시간을 10분 준다. 이런... 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음식은 안 팔아도 된다는 식인가? 티박스에 잔디가 없다. 대머리 잔디에 매트도 3종류 일반매트에 멍석까지... 대단해요. 잔디 좀 적당히 파 먹읍시다. 수리도 안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