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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티박스가 쓰레기 입니다 (5월 중순 복구예정) 골프장명 : 알프스대영 단독
작성 날짜 : 2019.04.15 13:58
작성자 아이디 : yel**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2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작년 3부까지 꾸준히 운영하고

겨울에도 쉬지 않고 돌리느라 잔디가 제대로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그린에 공 자국이 많고 새로 식재한 곳은 이제 막 자라서 자르지 못해

매우 느림 수준 입니다. 

 

무엇보다 흙과 잔디 공자국이 뒤섞여 라인을 타거나 정상적으로

그린을 따라 공이 구르지 않습니다. 

(통통통통 튀면서 공은 어디로 구를지 모릅니다)

 

가급적 상급자 분들께서는 약 1개월 이상 5월 중순 까지는 거르시기 바랍니다.

 

이 점을 제외하고

알프스 대영은 언제나 캐디님들이 좋으십니다. 

 

티박스와 그린을 제외한 코스의 상태는 괜찮습니다. (수리지가 종종 있기는 합니다)

초보분들이 연습하러 가시기에 가성비가 좋습니다. (중상급자 분들은 괜히 가서 욕하지 마세요)

 

그래서 싸게 나오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