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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기대되는 아직 미완성 골프장명 : H1 CLUB
작성 날짜 : 2020.10.20 12:09
작성자 아이디 : fir*****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8점
자잘한 공사가 아직 진행중입니다.
중간중간 수리지 많이 있고, 내년되면 잔디 자리잡지않을까합니다.
건설회사가 인수해서 그런지 조경에 많이 신경쓴듯합니다.
자잘한 꽃들도 많구요.
그린은 모래가 조금 많은편이었고, 딱딱해서 아이언샷 잘 안받아줍니다. 그린은 빠른편이구요.
전제적으로 파4는 짧고 파3은 길게 뽑아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