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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촌 이제 안녕~ 골프장명 : 동촌
작성 날짜 : 2021.10.07 16:40
작성자 아이디 : jun*****
평점: 개인 5점 캐디서비스 4점 |코스관리 6점 |가격만족도 4점 |부대시설/식사 5점
2021년 올해만 5번째 동촌에서 라운딩했다.
봄 여름에는 경치도 좋아서 라운딩할때 즐거운 마음이었는데
가을로 접어드니 조경이 삭막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그린피가 너무 비싸져서 여름 라운딩보다 훨씬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칠 사람은 치겠지. 그게 자본주의 논리니까..
캐디도 딱히 기분이 안좋은지 18홀 내내 표정이 어두워서 동반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10대 골프장이라는데... 자주 오기 힘들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