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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캐슬파인
골프장명 : 캐슬파인 작성 날짜 : 2017.06.20 12:55 작성자 아이디 : s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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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에 한번 라운딩 하고 그 때 dog-leg이 많은 코스가 재미 있어 다시 찾았습니다. 잔디를 교체하는 관계로 수리지가 여럿 있어 다소 불편했지만 이 때문에 골프장에서 준 머핀이 꽤나 맛이 괜찮아 패스. 가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애를 쓴 티가 났습니다. 페어웨어와 그린 상태가 훌륭했습니다. 나름 굴곡(좌우는 물론 상하까지...)이 많은 코스의 골프장으로 선택하기에는 추전할 만한 곳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