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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추억
골프장명 : 샌드파인+메이플비치 작성 날짜 : 2017.06.29 10:32 작성자 아이디 : 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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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몇일 앞두고 졸업여행으로 4인방이 샌드파인과 메이플비치를 다녀왔다.
<샌드파인> 코스관리는 잘 되어 있었으며 그린이 어렵고 또 페어웨이 벙커 그린주변 벙커가 요소 요소 마다 도사리고 있어 샷이 정확하지 않으면 벙커에 그대로 들어감. - 대체로 난이도 측면은 어려운 골프장임.
<메이플비치> 역시 코스관리는 잘 되어 있고 벙커도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됨. 그린은 보통 2단 3단 그린임. 샌드파인 보다는 난이도는 쉬운 골프장임.
- 각 홀마다 거리가 긴 홀과 중간정도의 홀이 병행되어 있음.
날씨는 동해바다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첫날 12시 35분 티업이었음에도 폭염은 아니고 샷할 만 날씨였음.
- 메이플비치호텔에서 숙박하였는데 큰 방2개 거실 세면실2개 등 등 시설면에서는 좋았으나 당초 패키지 상품의 당초 가격보다 큰방이라고 하면서 추가 요금을 받는 것은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임. - 아침식사 - 메이플비치클럽 식당의 얼큰이 해장국 황태해장국 등 이 있었는데 얼큰이해장국 맛이 좋았음.
- 귀경하는데 동계올림픽관계로 고속도로 공사(연말까지 정) 많이 하여 시간이 2시간 정도 연착되어양양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속초쪽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은 듯 함.
- 오랜만에 졸업여행 추억거리를 만든 것은 좋았으며 봄가을 시원할때 한번 정도는 다시 가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