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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심한 끼워넣기
골프장명 : 알프스대영 작성 날짜 : 2017.07.16 10:31 작성자 아이디 : k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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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12시30분대 티오프였습니다. 전반 9홀 후 막걸리 한잔 하면서 기다리는데 저희 카트 앞으로 수차례 다른카트가 앞질러 가더군요. 45분 이상 기다렸습니다. 어떠한 양해의말도 없었구요. 금요일인데 너무심하더군요. 평일도 이럴진데 주말엔 오죽하겠어요. 골프장관리는 좋았습니다. 하지만 운영은 엉망. 치고싶으면 치고 싫으면 관두라는식의...서울에서 거리도 멀고 인근지역사람은 괜찮겠지만. 회원제 운영하다가 퍼블릭으로 전환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아주 마음이 너그러운 분이나 리듬에 상관없이 기다림에 지치지 않는 분은 괜찮을 듯 싶구요. 절대 비추입니다. 마음만 상하고 온 골프장입니다. 운영회사 경영진께서는 반성하십시요. 서비스마인드 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