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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심한 끼워넣기
골프장명 : 알프스대영 작성 날짜 : 2017.07.16 10:41 작성자 아이디 : kh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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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점을 낮게 주니 등록이 안되네요. 금요일 라운딩 9홀 후 냉방도 그럭저럭인 스타트하우스에서 45분이상 기다렸습니다. 대기하고 있는 저희 카트 앞으로 여러대의 카트가 새치기 하더군요. 코스나 잔디 상태는 좋았습니다. 한참기다리는데 어떠한 안내도 없고요. 제가 11년동안 가본 골프장 중 가장 엉망인 골프장이었습니다. 경영진은 반성하십시요. 서울에서 가신다면 분명히 후회하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