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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지에서 즐건 추억 만들었어요
골프장명 : 아리지 작성 날짜 : 2017.07.17 10:22 작성자 아이디 : qw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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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점심시간 티업으로 더웠다. 땀을 뻘뻘 흘리며 라운딩이 시작했다. 다른 골프장에 비해 조금은 어려울이 덜 한 느낌이 들었다. 후반 2번홀 소나기가 세차게 내렸다. 비온뒤 서늘한 날씨로 더위를 잊고 즐겁게 라운딩을 마쳤다. 생애 최저타도 기록했다. 라운딩 그린피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그린관리도 잘되어 있고 다음에 다시 찾고싶은 골프장인듯 좋은 골프장으로 기억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