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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에 방문했는데 그린상태가 엉망이되어....
골프장명 : 블루헤런 작성 날짜 : 2017.07.31 08:51 작성자 아이디 : c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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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관리는 잘되어 있어 명문골프장 다운 모습이었는데 그린주변 잔디깍아 놓은것을 그대로 방치해 둔것은 조금 눈에 거슬림 또한 그린이 군데군데 죽어있고 잔디가 아예 다 벗겨져서 흉물스러울 정도로 보기안좋았음 예전에 왓을땐 좋은 골프장으로 기억되었었는데 이번에 와보니 실망이 큽니다. 당분간 블루헤런은 잔디가 재생하기 전까진 1~2달 정도는 안가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퍼팅감을 찾기가 너무 힘들었음. 잔디가 군데군데 없으니 공을 구름을 가늠하기가 매우 힘들음. 라인보기도 쉽지않앗고 하여간 당분간 가지 마시기를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