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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새벽 란딩
골프장명 : H1 CLUB 작성 날짜 : 2017.08.04 14:16 작성자 아이디 : h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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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평 힐뷰. 역쉬 만만치 않은 코스다. 드라이버를 바꾸고 연습없이 갔다가 큰코 다쳤다. 그린은 이슬 맞아 매우 느렸고 페워웨이는 잘 가꾸어져 있었다. 덕평힐뷰는 태양을 바라보면 티샷을 해야하기에 매우 어렵다. 눈을 감고 치는 듯 하며 특히 세컨샷의 핀은 거의 태양의 위치이다. 그래서 전반에 스코어가 더 안나온듯 하다. 여름에 새벽란딩은 더위를 이기고자 한다면 이것을 감수 하고 쳐야 한다. 12시에 끝날 무렵 더위는 극에 달았다. 더위갸 빨리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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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8 wj***** |
이제 가을의 초입에 성큼 다가 왔습니다. 좋은 시간 내서 멋진 굿~샷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