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최악의 캐디를 만나 망쳐 버린 하루 골프장명 : 360도
작성 날짜 : 2017.08.22 10:27
작성자 아이디 : psd****
평점: 개인 6점 캐디서비스 2점 |코스관리 6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6점


엑스골프 ​행사로 저렴하게 부킹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후배들과 처음 360도 CC를 방문했습니다.



​시작할 때 날씨는 좋았는데 중간에 폭우가 내리자 캐디가 우비를 챙겨 입길래 우리도 우비나 비를 피할 만한 치마같은 것 좀 달라하니 캐디 왈 "없는데요" 하네요. 폭우가 내리는데도 캐디는 잠시 기다렸다가 치라는 말은 없고 우리는 진행에 방해 될까 싶어 캐디 눈치 보며 막 치니 제대로 맞지도 않고....이렇게 전반이 끝나고



캐디는 후반 대기 없으니 바로 나가자고 해서 후반 첫 티삿을 하려는데 캐디 왈 "앞팀 따라 가야 하니 빨리 치라"고 재촉합니다. 여기서 열을 확 받았습니다.



"앞팀 예약이 없어 홀이 비어 있는 것을 우리보고 어느 팀까지 따라 가서 붙으라는 거냐? 꾸물대지도 않고 바로 티샷하려는데 왜 재촉하느냐?고 따졌더니 사과는 커녕 삐져서 그 다음부터는 거리도 물어 봐야 마지 못해 대충 불러 줍니다. 서비스 마인드 완전 제로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만난 수십 명의 캐디 중 최악의 캐디였고 360도 CC 방문하시려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런 캐디 절대 만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루 종일 기분이 불쾌합니다. 다른 분들을 위해 여기에 캐디 실명을 기재해 볼까도 했는데 차마 그렇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무튼 360도 CC는 전반적으로 나쁘지는 않았지만 이런 마인드의 캐디가 있는 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혹시 360도 CC 관련자가 이 글을 보신다면 캐디 교육을 철저히 시키시든지 교육으로 개선이 안되면 정리하시는 것이 골프장 명성을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캐디가 누군지는 8월 21일 오전 8시 15분 Out코스 팀에서 작성한 캐디평가서를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7.08.22
to******
우비는 각자 준비하는겁니다 두를 치마 같은건 없어요 그런걸 질문하는거 보니 별로 오래 치신분 같진 않으신데요 캐디가 자꾸 보채는게 늦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빨리 가는거 맞아요 그리고 컴플레인은 여기 하는게 아니라 클럽하우스 경기팀에게 하는겁니다 책임자 불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