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전반적으로 캐디의 의견을 잘 듣고 진행하면 큰 무리는 없는 듯 보입니다 다만 그린이 대부분 2단 3단 그린이라서 ^^; 퍼터에서의 실수가 바로 스코어에 직격탄이 되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골프장 입니다!
전반적으로 타수가 평균 5타 이상은 더 나오는 골프장이라~ 스코어 카드로 슬퍼할 건 아닌거 같구요! 다양성 면에서 도전적인 골프장 이미지가 있다는 건 좋은것 같습니다. 사우나에 1회용 칫솔 비치된 거 매우 좋았구요! 클럽하우스나 캐비넷 등의 환경이 깨끗하고 세련되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