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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명성 그대로.... 계속 빨리치라고 재촉하는 곳
골프장명 : 타이거 작성 날짜 : 2017.10.17 14:10 작성자 아이디 : bi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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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들과 좀 여유있게 골프를 즐겨야하는데 여긴 그럴틈을 아예안주네요. 전반 9번홀에서 음식 시키라고 하고선 먹을시간 5분 주네요. 이렇게 운영 개판으로 하는 골프장 처음봤습니다. 동반자들 모두 90개 초중반 치면 진행에 지장을 줄정도로 못치는것도 아닌데 18홀 내내 재촉만 하는 캐디... 이게 어디 캐디잘못이겠습니까 운영을 개판으로하는 골프장 탓이죠. 코스관리는 나쁘지 않은데 이렇게 쪼임당하면서 공치고싶지는 않네요. 여긴 다신 안가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