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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악의 골프장 아무리 가격이 싸다고 이러면 안됩니다
골프장명 : 용인 작성 날짜 : 2018.03.28 19:58 작성자 아이디 : NV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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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용인cc의 안좋은 점을 미리들어서 알고있지만 이번주 주말에 있을 라운딩 때문에 먼저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예약을 하게되었다 가격이 너무 싸길래 역시 시설이 안좋아서 그런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여지껏 골프장 시설이나 분위기를 보고 골프를 치는 수준이 아니기에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다.. 6시 20분 클럽하우스 도착 차량을 주차하고 체크인!!! 시설이 많이 노후되었다는 느낌 식당에는 일하는 사람 1도 안보이며 지인 한분은 골프백도 직접 내렸다고함 ㅎㄷㄷ 락커룸 정말 좁고 너무 후졌음! 화장실 !! 세면대에 쓰다 말라비틀어진 비누와 거의 다쓴 치약 두개 비누 거치대(?)엔 닦지도 않았는지 너무 지저분했음 가격이 싸니까 그럴수 있어라고 마음을 다스리며 그래도 공칠 생각에 잊어버릴수가 있었다. 6시 40분쯤 퍼팅연습이나 할까하고 내려갔는데 퍼팅 연습장 안보임! 뭐 내가 못찾은거야 라고 생각하고 카트 타고 스타트!! 어라 근데 이상함 석천코스 스타트로 예약했는데 용인코스 임 우리 석천예약했는데 어떻게 된거죠 라고 물으니 30분 딜레이될것 같아서 용인부터 돌아야한다고함 헐 !! 아무런 안내도 없이 우리 의사는 물어보지도않음! 그래도 그래 밀리는 것보단 좋겠지 하고 몸풀려고 스트레칭하는데 그때사간이 6시 50분 그때 캐디가 이제 치세요 라고함 !! 우리 7시 10분 티업인데 벌써 시작해요? 물으니 나중에 밀려도 좋냐고 그러니 빨리치라함! 빈정 상해서 같이건 맴버가 원래 티업시간 7시10분인데 왜이리 서두르냐고 좋게 말함 근데 그캐디 인상 쓰더니 대꾸를 안함!! 스타트 박스에 다올라가서 스트레칭하는거아니라면서 짜증냄!! ㅎ ㅏ ㅆ ㅣ 한마디 할려다 참음! 속으로 캐디 바꿀까말까 고민하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에 그냥 스타트함 이렇게 불친절한 캐디는 처음임! 공 찾아줄 생각도 않하고 에휴... 뭐 잘치면 그런일도 없었겠지만 그냥 못친 나를 탓하며 진행! 페어웨이가 너무 관리가 안되어있고 그린엔 왠 모래가 그리 많은지!! 아무리 싸지만 이건 진짜 아니라고 본다! 마지막에 시간 확인해보니 10시30분 정도 물론 3인 플레이여서 일찍 마쳤단 생각을하고 ‘오늘 그래도 일찍 끝났다’라고 지인분들과ㅜ얘기하는데 캐디가 원래 홀이 짧아서 1시간 20분에 9홀 돌아요 라고함 순간 이건 뭔 개소리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아 그래요 라며 말을 그만했다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말이 아다르고 어디른데 꼭 그렇게 말해야하는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에휴 .. 너무 길게 써서 이만 쓸려고 하는데 아직 까지 오늘 아침만 생각하면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음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골프장!! 이런골프장 별 5개 올려주시는건 정말 내 기준에선 너무 이해가 안되지만 뭐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까 !! 혹시나 용인cc 예약하시려는분들 한번쯤 꼭 생각하시고 가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정말 최악의 골프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