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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 란딩 캐슬파인
골프장명 : 캐슬파인 작성 날짜 : 2018.04.02 11:10 작성자 아이디 : h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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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마지막 날 란딩.. 완연한 봄날이다. 날씨가 너무 따뜻하고 화사하여 좋았다. 다만 아직 잔디가 푸른빛으로 올라오지는 않았고 T-box에도 mat를 사용하여 봄기운이라고 느끼기에는 부족 했다. 코스는 물론 예전에도 느겼지만 초보자와 장타자에게는 어려움(전 홀이 dogleg)이 많았고 그린은 모래가 뿌려져 있어 홀마다의 퍼팅 속도가 차이가 있어 이 또한 어려움이 있었다. 대기 시간이 많은 것도 흠이라면 흠이다. 가격과 부대시설은 만족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