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3월의 마지막 란딩 캐슬파인 골프장명 : 캐슬파인
작성 날짜 : 2018.04.02 11:10
작성자 아이디 : haw***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6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3월의 마지막 날 란딩..

완연한 봄날이다.

날씨가 너무 따뜻하고 화사하여 좋았다.

다만 아직 잔디가 푸른빛으로 올라오지는 않았고 T-box에도 mat를 사용하여 봄기운이라고 느끼기에는 부족 했다.

코스는 물론 예전에도 느겼지만 초보자와 장타자에게는 어려움(전 홀이 dogleg)이 많았고

 그린은 모래가 뿌려져 있어 홀마다의 퍼팅 속도가 차이가 있어 이 또한 어려움이 있었다.

대기 시간이 많은 것도 흠이라면 흠이다.

가격과 부대시설은 만족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