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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아덴힐 다녀왔어요(5월7일) 골프장명 : 포웰 안성
작성 날짜 : 2018.05.07 19:41
작성자 아이디 : hom**
평점: 개인 6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2점 |가격만족도 2점 |부대시설/식사 8점
가오픈상태임을 알고 라운딩했습니다.
아침 7시반 오크힐코스부터 시작했는데 눈에 보기엔 상태가 좋아보입니다~
티샷그라운드는 여느 골프장과 비교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패어웨이에 내려가보니 땟장이 연결되어 있는게 보이는 곳이 많이 보입니다. 디봇자국도 다소 있어서 빼고 치기로 했죠~
찍어치는 스타일인 제 아이언이 임팩트후 빠져 나가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땟장의 잔디가 아직 뿌리내리지 않아 땟장이 밀리기도 합니다. 밀리니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ㅎㅎ
어프러치 샷근처는 상황은 조금 나은 상태입니다.
다음은 그린상태입니다. 나이는 거의 먹지 않고 캐디가 늘 세게 치라고합니다. 그린자체에 풀이 많이 자라있고 깍거나 누르지 않았습니다. 한홀정도 휘고 속도가 좀 있는 홀이 있었습니다.
좋은 점은 벙커의 모래가 제주에서 가져온 모레인 듯 임팩트 샷 느낌이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도 전복미역국은 그런대로 먹을 만 했습니다. 전복을 너무 씻은 것 같았고 쫀득쫀득한 맛은 기대하시면 안 됩니다. 캐디의 친절함 속에 동반자들과 이해하며 꺙 재밌게 라운딩했습니다.
계산 후 프련트에 이 골프장은 지금 개장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죄송하다고는 대답하더군요. ㅜㅜ
이상은 동반자들과 식사하면서 논평한 내용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