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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관리와 다시는 안 갈 진행
골프장명 : 써닝포인트 작성 날짜 : 2018.05.16 12:56 작성자 아이디 : yb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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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국내외 수백 곳의 골프장을 다녀 본중에 오늘 이곳은 모든면에서 최악이었으며 기분을 완전히 잡쳤고 앞으로 다시는 안 갈 예정이며 주변지인에게도 널리 알려 이런 골프장은 도태시켜야 할 골프장입니다. 우선 첫 홀 티샷을 하러 갔는데 캐디가 무슨 말인지 몇 홀 앞팀 점프시켜야 한다고 해서 의아했는데 앞에 아무도 없는데 정각 티업시간까지 기다려야 한다면서 계속 기다리게 했음. 그런데 첫홀 티샷하고 좀 있다가 어떤 팀이 카트 타고 우리팀을 지나치길래 좀 의아했는데 두 번째 홀 Par5홀 티샷후 두 팀이 더 카트 타고 지나더니 secon shot지점부터 끼어 들어 세 팀이 우리팀 앞에 끼어들게 되었다나? ? 무슨 말이냐니까 원래 우리보다 앞에 치기로 한 단체 세 팀이 한 시간 정도 늦게 와서(중간에 음주했는지는 모르겠음) 부득이 앞세울 수밖에 없다면서막무가내로 자 집어 넣었음. 우리가 부다함을 지적하며 매니저 오라니까 앞의 놈들 보내려고 그랬는지 한20분 가까이 지나서야 조폭같이 생긴 녀석이 마셜캐디라고 와서 사과 비슷하게 하면서 앞팀에게 늦어지면우리를 패스시키겠다고 하면서 그냥 밀고 나감.우리팀 모두는 현직교수 고위공무원 출신 대기업 CEO 출신으로 수없는 골프경험이 있어도 이런 일은 처음 겪는 황당한 경우로서 모두 크게 격앙하고 그뒤로 기분이 잡쳐서 하루 라운딩을 거의 망쳐 버렸음. 우리팀뿐만 아니라 우리 뒷 팀 모두 다 지연되었으며 전반후 그늘집에서 당초 말한 20분이 아닌 50분 가까이 기다리면서 시간이 지체되었음. 그린도 잔디는 거의 없고 모래를 잔뜩 뿌려놓고 곳곳에 구멍을 뚫어 놓아 도대체 그린스피드짐작은 물론 라이나 방항도 잡기 힘들었음. 또 하나 황당한 것은 라운드종료후 그린피 계산시 우리가 항의해도 책임자는 커녕 어는 누구 하나 사과하는 자가 없었으며 중간에 커피 리필한 것까지 추가로 비용을 부과하는 걸 보니 정말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음.앞으로 다시는 이 골프장은 안 갈 것은 물론 엑스골프장에서도 부킹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심사숙고하셔야 할 것입니다. 수도권에서 좀 가깝다고 3부로 장사에만 혈안이 되어 있지 코스관리 운영 서비스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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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3 lo********* |
여기 최악인가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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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yb**** |
전에는 프론트 직원들이 좀 불친절한 것 말고는 무난했으나 갈수록 코스나 서비스가 나빠지고 있으며 캐디도 스코어를 제대로 적지 않고 나름대로 손님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지 몰라됴 제 멋대로 기록해서 나중에 보면 거의 비슷하게 엉터리 기록만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