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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에 즈금씩 빗나가는 안성베네스트~ -.-
골프장명 : 안성베네스트 작성 날짜 : 2018.05.21 18:24 작성자 아이디 : r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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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6시58분 북코스~~~^^ 머리 올리는 직장 동료와 즐거운 란딩~~ 그런데 캐디의 서비스가 예전만 못하다. 2년 되었다고 하는데 거리도 못보고. 그린도 Brake도 몰라서 가르켜 줘야하고 더 중요한것은 샷을 대충보고 얘기를 한다는것~~ 전반적으로 대충한다는 모습에 약간 짜증도 났다. 언제부터인가 캐디 서비스가 무너지고 있다. 안성베네스트 담당자들은 이 상황을 알고 있을까? 그리고 그린 주변 관리가 아쉽다. 아직 완전한 시즌전이라서 그런가? 잔디가 없는곳이 너무 많다. 계속해서 이러면 선택이 점점 멀어지겠다. 정말 아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