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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선택 은화삼!!!!!!! 골프장명 : 은화삼
작성 날짜 : 2018.06.18 10:40
작성자 아이디 : new****
평점: 개인 2점 캐디서비스 2점 |코스관리 2점 |가격만족도 2점 |부대시설/식사 2점

완전 초보시절 7~8년전 쯤 가보고 다시 방문한 은화삼.... 최악이었습니다. 요즘(방문일시6/16토) 아무리 성수기라고 해도.....

 

첫번째 캐디의 어처구니 없는 진행과 태도... 저희는 동생부부와 저 포함 3인 이었음 2번홀부터 진행 빨리해야한다고 재촉을 시작하더니.... 그럼 진행 빨리하게 클럽이나  잘 챙겨 주던지... 티잉그라운드에 고객들 드라이버도 안 들고 올라와 티샷 안하냐 묻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번째 좋다 시즌이라 풀부킹에 밀린는거 인정 합니다. 그런데 9홀 후 그늘집가니 앞으로 카트6~7대 정도 있더군요 그럼 대략 40분이상 대기 한다는건데.... 젠장맞을 그늘집은 테이블이  만석인 관계로 밖에서서 기다려야 했네요... 무슨 유명한 맛집 앞에세 줄서서 웨이팅 하는것도 아니고... 참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세번째 코스... 너무 오래된 기억이서 잘 안나는데... 이정도로 산악지역인지 깜짝 놀랐네요..

코스에 대한 깜은 여기까지... ㅋ

 

네번째 마샬은 왜그렇게 홀마다 지키고 서서 레이져를 쏘는지

물론 홀마다는 아닌데 전반 2명 후반2명 총 4명이 코스에 아예 상주를 하며 무전으로 계속 뭐라뭐라 지시를 하더군요.... 물론 원할한 진행(골프장의 돈벌이)을 위한다는건 이해하지만 18홀동안 4명의 마샬을 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그 보기 힘들다는 마샬분들을 ㅋㅋ

 

아무튼 시작 캐디부터 어이가 없고 황당해 기분 망쳤는데... 그늘집에서 땡볕아래 웨이팅에 맨탈붕괴 산악코스에 맨탈체력붕괴 였네요 물론 저희3인 모두 100돌이 수준의 실력이지만 일주일에 최하 1번~2번씩은 라운드 다니는 

필드경험은 적지 않은 사람들인데... 

 

진짜 다니다 다니다 최악의 코스와 최악의 캐디를 만났네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전 다시는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