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아델힐 가실분들 꼭 보세요~ 골프장명 : 포웰 안성
작성 날짜 : 2018.06.28 14:57
작성자 아이디 : kcj***
평점: 개인 3점 캐디서비스 2점 |코스관리 2점 |가격만족도 2점 |부대시설/식사 6점

아덴힐 예약하신분들이나 란딤 계획중인분들 제글 참고 하세요~

 

28일 오전 란링 다녀 왔습니다~

 

전체적인 느낌 솔직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일단 이골프장은 지금 현재 상태로 손님을 받으면 안되는 골프장입니다~

 

왜냐~

 

페어웨이가 거짖말 조금 보태면 잔디반 수리지반 입니다~

 

티샷한 공이 어디에 떨어져도 모래입니다~ 이게 골프장입니까? 동네 p3골프장보다 못합니다~

 

티샷한 공이 러프에 떨어져도 무조건 드롭입니다~ 러프에 잔디가 없어요.ㅋㅋ

 

캐디한테 젤 많이 들은 말이 "내려놓고 치세요~" 입니다.

 

도그렉홀이 대부분입니다. 억지로 코스를 만들었단 얘기지요~

 

파3 제외한 15홀중에 우드 티샷을 4번 했습니다. 제가 장타자라구요?? 저 드라이버 잘맞아야 220

 

입니다. 티샛 캐리로 200만 떨어져도 막창인 홀이 많아요~

 

아이언 5번 6번 각각 1번씩만 쳤습니다~ 나머진 전부 7번 이하에요...진짜 재미없는 골프장입니다.

 

거기에 우리 캐디님 6시42분 티샷인데 6시20분부터 난리 칩니다. 빨리 가야한다고..몸풀기 체조도

 

안합니다..몸풀기 체조는 일찍오셨어야 할 수 있었다고..ㅋ

 

동반자 한명이 우리 티옵시간이 6시42분인데 왜이렇게 서두르냐고 했더니 캐디왈 "티옵시간은

 

티샷하고 나가는 시간이 티옵 시간이랍니다" 별 미친...개소릴 다 들어 봤네요..

 

아덴힐 부킹하고 후기를 봤는데ㅔ 어떤분이 위약금이 얼마가 나와도 취소하는게 정답이라고 하셨

 

는데 다녀와보니 정말 취소가 정답입니다~ 절대 두번다시는 아덴힐 안갑니다.

 

제주도 아덴힐도 안갑니다...아덴힐이 어디서 운영하는 골프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운영관리 똑바로 하세요~ 일반 직장인들 골프장 한번가기 절대 쉽지 않습니다. 그린피를 비롯한

 

비용도 그렇지만 4명이 어렵게 시간 맞춰서 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