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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베르 북코스(에떼,쁘렝땅) 후기 골프장명 : 몽베르(대중제)
작성 날짜 : 2013.07.23 17:01
작성자 아이디 : syf**
평점: 개인 7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6점

회사 후배와 스크린골프를 치다 꼭 가보고 싶다는 후배 때문에 성사된 몽베르 라운딩 스크린에서도 보이는 풍광이 아주 멋드러져서 큰 기대를 안고 엑스골프를 통해 부킹 때마침 비도 그쳐 최상의 라운딩을 가졌습니다. 아침 6시 30분 라운딩을 시작했습니다. 음 상당히 일찍 출발 했음에도 구장의 거리가 상당합니다. 국도에 신호등이 많으니 여유 있게 출발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포천이지만 거의 철원에 근접합니다. 접근성이 첫번째 단점입니다. 6시에 도착을 했는데 일행 중 2분은 아침도 못 먹고 라운딩 시작 그나마 저는 동료와 식당에 갈수는 있었죠 음 부페군요. 아침 라운딩 시간 여유가 없으니 이것 참 난감한 사태 아욱국을 먹는 건지 마시는 건지 모르게 먹고 티 오프하러 갔습니다. 시간 없어 충분히 먹지 못하니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당은 두번째 단점이 될 수 있네요. 페어웨이는 캔터키 블루그라스입니다.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만 좀 질기고 억샙니다. 확실한 다운블로가 아니면 낭패보기 쉽상 구장은 전반적으로 도그랙이 많고 블라인드 홀이 많았습니다. 거리보다는 정확히 치는 샷이 중요한 구장이구요. 난의도는 상당합니다. 파3 대부분이 한쪽이 ob존이고 한쪽은 벙커인 홀이 많았구요. 전반적으로 한샷 한샷 집중하기는 좋았는데 조금 개방감이 덜해서 답답하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풍광이 좋은데 블라인드로 가둬놓은 느낌 ! 타 구장에 비해 5개에서 많게는 10개정도 더 보셔야 한다는 캐디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독수리 모양의 클럽하우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추후에 한번 더 도전해 보고 싶은 도전의식을 고취시키는 구장이었습니다.
2013.07.23
ja*****
네... 잘 봤습니다.
2013.07.23
No******
오홋~~ 저 곳이 독수리 모양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