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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이 여전히 아쉬운 골드
골프장명 : 골드 작성 날짜 : 2018.07.10 11:56 작성자 아이디 : j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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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일욜 11시57분 부킹 그전까지 골드에 대한 기억은 꽉꽉 밀리는 진행과 비싼 그린피 그리고 레스토랑의 부페 정도 그만큼 좋은 기억은 없었다. 당연히 부킹리스트에도 업었지만 요번엔 가까운 골프장을 찾다가 '오랜만에 좀 변한건 없을까 하고 함 가보자'는 기대로 일욜 낮시간으로 예약했다. 결론을 먼저 얘기하자면 역시 변한건 없다는~~. 그렇지만 잔디관리는 불만족스럽진 않았고 캐디는 경력이 짧아 그린브레이크를 잘 못보는거 말고는 친절해서 괜찮았다. 동풍이 부는 날이라 여름철치곤 그닥 땀을 흘리지 않고 상대적으로 시원한 라운딩이 되어준건 골프장의 오래된 나무들 덕도 있었고! 그렇지만 챔피언코스의 123번 코스가 바짝바짝 붙어있는 상태에서 홀마다 앞틤 뒷팀 갤러리들 다 있는 상황에서의 샷은 편할수가 없었다. 다시 가고픈 마음은 다시 생기진 않을 듯! 날씨가 좋아서 그나마즐겁게 라운딩을 끝낼수 있어서 다행스런 날이었다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