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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은 파크밸리 골프장명 : 파크밸리
작성 날짜 : 2013.08.13 11:02
작성자 아이디 : coc****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2점 |부대시설/식사 8점

삼주전 월레회로 갔다와서 좋은 기억 때문에 다시 한번 찾은 파크밸리 들어가는 입구에 식당이 별로 없어 휴게소 에서 밥을 먹고 골프장에 도착 옷갈아입고 연습 그린에 골던져두고 퍼팅 연습 군데 군데 땅이 보이는 지저분헤보이는 퍼팅장 얼마전 왔을때는 안그랬는데 그때는 그린스피드가 장난이 아니라 퍼블릭도 이리 그린관리를 잘하는 구나 감탄하고갔는데 오늘은 동네 파3보다 못한 그린이다 옆에서 캐디왈 계속비오다 햇살 비치니 다 말라죽었다고 연습 그린보다 본그린이 더 못하다가 이해를 바란다고 말을하네요 아침부터 강한 햇살에 땀은 줄줄 흐러도 서울보다는 시원한 공기에 그늘들어가면 시원했다 페어웨이는 잘관리되어 칠만했는데 그린만올리면 라이를 보면 일자로 구르고 안보면 끝에가서 살작휘어지고 투온 쓰리펏이 기본으로 이어지니 ....... 더운 날씨에 웃는 얼굴로 산에 들어간 공 꺼내오고 못찾는다고 찾지말래도 기어이 찾아오는 착한 캐디때문에 땀으로 범벅은 됬어도 기분좋게 라운딩을 마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