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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뒤 살아남은 안성베네스트
골프장명 : 안성베네스트 작성 날짜 : 2018.08.26 07:00 작성자 아이디 : h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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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관리가 힘들었을까? 폭염으로 잔디가 누렇게 변색된곳이 있는 것 같다. 관리자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고? 노고를 인정하며 감사하게 라운딩했다. 안성 베네스트 는 그린이 어렵다. 반면 퍼팅 훈련하기에 딱 맞춤이다. 스코어는 그저 그랬지만 오랜만에 동료들과 즐거운 라운딩이었다. 점심부페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