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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의 첫날) 습도 높은 날의 라운딩~
골프장명 : 플라자설악 작성 날짜 : 2013.09.02 01:42 작성자 아이디 : e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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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간 온 후라서 습도가 85%까지 올라간 오후 라운딩이라 땀을 꽤 많이 흘린 라운딩이었다.
그래도 비가 올 줄 알았는데 그치고 해까지 나왔으니 감사할 따름이다.ㅎㅎ
티오프 시간까지 시간이 꽤 남아 사진 한컷씩 찍고 라운딩 시작~
선라이즈 코스부터 시작했는데 첫 1번홀부터 버디로 시작~ㅎ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ㅎㅎ
버디 기념으로 캐디가 xgolf 로고가 있는 호랑나비를 붙여줌.
페어웨이는 관리가 그런대로 잘 되어 있고 생각보다 언쥴레이션도 크지 않아
심적 부담은 덜했다. 하지만 양사이드는 헤저드보다는 오비가 많아서 슬라이스나 훅이
나지 않게 조심 조심...
그린은 빠른 편이 아니라서 속도에 대한 부담감은 적었다.
회원제라서 그런지 카트도 퍼블릭과는 다른 뒷좌석에도 컵홀더와 티를 꽂아두는 곳이 있어
편리했다.
다만 파3홀은 한개 홀을 제외하고 나머지 3개홀이 모두 170m정도 되는 롱파3홀이어서
부담감이 좀 심한편이었다.
평정심만 유지한다면 그래도 원온은 도전할만한 하였다.
그날 우리가 마지막 라운딩 팀이라서 15번 홀 부터는 라이트를 켜고 했는데 밝기는 치는데
무리가 없었고 그림자로 공을 가리지 않도록 라이트 위치도 잘 잡아 놓아서 야간에 치는데에
불편함은 없었다.
오후부터 라운딩의 후기는 여기서 마치고 둘째날의 오전 라운딩에 대해서는 다음 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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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bl****** |
한번가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