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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왔지만 정말 즐거운 라운딩~ㅎ 골프장명 : 벨라스톤
작성 날짜 : 2013.09.02 13:52
작성자 아이디 : csi***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8점

-잉~ 이용후기를 다 써서 올렸는데 나의 이용후기에서 글쓰기를 선택해서 후기를 써야하나보다. 한 100줄을 썼는데 오류로 다날라가니 정말 허망~ 영자님 이런 오류부터 좀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도 그래서 감정잡고 후기를 썼는데 다 날라가서 그냥 대충 적은 기억이 이제야 나네요~ 꼭 수정바랍니다~ 모처럼 하루 휴가를 내고 36홀에 도전을 한 날~ 일기예보에서 계속 이날 하루만 비가 온단다~ 잉~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혹시 비가 안오는 요행을 바라며 새벽 4명이 모여 서울서 출발한다. 가는도중 조금씩 빗방물이 떨어지나 마음속으로 기청제를 지내가며 용두리 지나 가마솥설렁탕집에 도착해서 시원하게 설렁탕을 7천원에 후루룩하고 골프장에 도착한다. ㅎ 비가 온다니 날씨부터가 정말로 가을처럼 시원하다. 아! 이런 날씨로 제발 유지되었음하고 바라며~ 1홀부터 5홀까지는 션하고 아름다운 골프장을 보며 황제골프를 즐기고ㅎ 6홀부터는 비가 내린다 잉~ ㅋㅋ 우산을 써가며 수건으로 열심히 그립을 딱으며 8홀까지는 치고 9홀에 가서는 비가 멋는다! 9홀까지만 칠까하다! 전부 강행군! 한다 ㅎㅎ 11홀가니 또 비가 조금식 내리고 캐디언니 왈! 소셜쿠폰으로 오시면 9홀치시고 환불하면 차액이 얼마 안되요~ 정산은 정상가에서 하기 때문에~ ㅋㅋㅋ그런가? 어찌되었건 그런 정보를 주는 캐디가 고맙다! ㅎㅎ 13홀부터 빗줄기가 강해진다 우잉~ 이제는 소풍 온듯이 즐기자!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며 집에서 싸온 과자 계란 맥주 등을 꺼내놓고 히히덕 거리며 놀았다~ ㅎㅎ 시원하고 편안하고 아름다운 골프장서 앞팀만있고 뒷팀이 없는 편안한 골프로 너무 재미있게 나름 치고 왔습니다. 1시37분 2번재 라운딩은 취소하고 x-golf에 전화하니 언제든지 환불해 주신다고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9월에는 36홀을 이 멋진 골프장에서 강행하리라 생각하며 그때까지 안녕!을 외치며 ~ 오후4시즘엔 서울 하늘이 쾌청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