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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한낮에 시작한 라운딩
골프장명 : 벨라스톤 작성 날짜 : 2013.09.12 10:49 작성자 아이디 : k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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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타임을 보고 내가 예약을 했지만 서울에서 내려가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음.. 오늘 더위가 장난이 아니겠고... 동반자들과 즐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등
도착전에 약속한 식당 (인근식당에서 육개장을 시켰는데 깔끔하고 맛도 좋았음.. 다음에도 다시한번 들려야 겠다고 생가했음)에서 식사 후 클럽하우스에 도착.
얼굴을 하얗게 하고 첫 티업을 시작 했다.
밸라스톤도 비가 많이 와서 인지 그린 상태가 썩 좋지 않았다.
그래도 전반을 돌면서 자연이 주는 공기와 바람은 흐르는 땀을 조금씩 식혀주는데 좋았네요.
벨라코스에서 후반을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15번홀 파5 내리막이 심한 홀이었습니다. 물론 헤저드가 길게 있어서 200m 이내로 보내야 한다고 해서 모두들 우드 티샷을 했는데 한분이 드라이버로 티샷을 했는데... 죄측으로 가며 카트도로를 맞고 산비탈 방향으로 가는 바람에 모두들 ob로 생각하고 갔습니다. 헐~ 공이 있다네요. 세컨이 그린에 오르고 경사가 있는 퍼팅이 땡그랑...ㅋ
즐건 란딩이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잡고기 매운탕도 아주 좋았습니다.
어쨋거나 또한번 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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