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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더링스 음~~~ 현대솔라고 와~~~ 골프장명 : 현대더링스+솔라고
작성 날짜 : 2018.10.08 12:32
작성자 아이디 : NV1********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태풍을 향하여~~

 

10월 5일 제주도 남쪽 바다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폭우가 쏙아지고 그 태풍의 영향은 고스란이 태안에

있던 우리에게도 전해 졌다.

 

우선 골프전에 간단히 회에 소주를 할 생각으로 몽산포 앞바다 펜션에 자리를 잡고 첫날을 보낸 우리는 강한 바람속에서 

맛있는 회에 소주를 먹으로 다음날 플레이할 현대더링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음날 아직 비는 내리고 바람이 거센 그 순간 우리는 현대 더링스에 도착했다.

우리는 서양잔디에 매립지를 감안해서 푹푹 빠질것으로 예상하고 필드에 나섰다.

 

하지만 반전의 시작 필드는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배수가 너무도 잘도 있었고

잔디의 상태는 어재 비온것을 감안한다면 완전이 우수 우수 그 상태였다.

 

여기 까지 딱 더링스는 여기까지다. 코스는 좁고 갈대숲은 많고 필드는 좁아서 위압감을 주는....

거기에 아직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은 불고

공은 뛰우면 뒤로 돌아 오는 것이 보였다. ㅜㅜ

 

경기가 끝나고 숙소는 바로 더링스 옆에있는 골프텔

 

우리는 다음날 아침 티업이라서 태안으로 나가지 않고 골프텔에 있는 식당으로 갔다.

 

와~~ 여기의 가격은 우와~~~~ 였다. 가격~~\\\\\\\ 너무 비싸

맛도 그렇겠지

 

"하지만 예상외의 반전"  

 

맛은 너무 좋았고 우리는 게눈 감추듯 미친듯이 먹었고 그 식당의 진가를 알아 버리고 말았다.

 

다음날을 생각 하면 숙소에서 스리핑을~~~ 아쉬움점은 있지만 커플이라면 추천 남남이라면 좀~~~

 

침대가 퀸이라~~~ 같이 자기가~~ ㅋㅋㅋㅋ

 

다음날 솔라고

 

아침 햇살을 받으면 나간 솔라고는

 

정말 코스의 정석을 이야기 하듯이 잘 정리된 필드

 

러프와 그린의 알맞은 잔디 길이

 

코스마다 재미 풍경 모두 좋았다.

 

쉬운 코스로 모두 즐겁게 칠 수 있는 정말 좋은 그런 코스였다.

 

다시 간다면 솔라고를 다시 갈것이다.  이 기억을 찾아서..

 

모두 즐게임 즐골프 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