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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기 운영은 아니라고 봅니다.
골프장명 :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작성 날짜 : 2018.10.17 10:31 작성자 아이디 : r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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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40분 티업으로 지난 주말 예약하고 갔습니다. 11시반에 도착했는데 락커가 없답니다. ㅎㅎ 새벽에 안개가 껴서 경기가 지연되고 티업도 느려질꺼고 종료도 제대로 안될꺼랍니다. 중간에 다 못치면 홀별 정산 해줄꺼니까 알아서 하랍니다. ㅎㅎㅎ
그때까지만 해도 이게 단순 천재 지변으로 인함인줄 알았는데.... 라운딩 내내 경기가 진행이 안됩니다. 한홀 치면 한홀 대기... 홀별 이동하기 시작하면 앞팀에 3팀 대기.... 결국 다 치지도 못하고... 캐디피랑 카트비는 다 받아먹고
끝나고 샤워장 들어오니 샤워장이 꽉차서 사람들이 줄을 섭니다.
자세히 보니.... 단체복 입는 사람들이 수십명 마지막에 느낀건... 단체를 갑자기 받아서 일반 예약 회원이 피해를 입은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그 어느 골프장에서도 이런 황당한 경험은 없었습니다. 물론 날씨 때문에 그럴 수도 있었겠지만... 이런 식의 운영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는 가지 않을 골프장 리스트에 올려놨습니다.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