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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했던 중앙!
골프장명 : 아난티 중앙 골프클럽 작성 날짜 : 2013.10.07 10:18 작성자 아이디 : yh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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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과 그린사이의 수목들에 의해 옆그린이 보이지 않는점이 가장 인상깊었고... 개장한지 20년이 지났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를 물었더니 캐디님.. 카트도로 오픈이 금년 3월! 한번 오신분들은 다시는 안오겠다고 했었던 그곳 이라구..^^
하여튼 산 꼭대기에서 걸어 다닐려 생각해 보니 아찔^^
페어웨이가 잘 보이지 않으니 그냥 맘먹고 스윙..오히려 부담이 적은듯!
공은 부담없는 볼을 준비하는게 좋을듯!
나름 특색있는 골프장 이었지만..
그린피는 좀 내려주는게 좋지 않을까?
클럽하우스는 몆째가라면 서러울까?
너우 고급스러운건 아닌지...
편안한 휴식공간은 단연 최고!
그러나 웬 미로가 그리 많은지...
불의의 사고시에는 적잖은 타격을 받을 듯!
관계하시는 분은 참고 하시는게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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