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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다시 안올곳
골프장명 : 캐슬렉스 작성 날짜 : 2019.02.28 12:19 작성자 아이디 : l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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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장 진입 2KM전부터 공사장을 지나야 합니다 덤프트럭들 사이로 겨우 골프장입구까지 진흙밭길로 지나가면 갓길주차된 차들 사이로 클럽하우스까지 가야합니다. 현재 주차장 공사로 발렛을 맡겨야 합니다. 무료아닙니다. 5천원 달라합니다. 그린은 모래밭입니다 잔디보호해야하는 시기인가봅니다. 당연히 공은 안구릅니다. 끝나고 발렛이 차를 가져옵니다. 온통 새똥입니다. 주변에 온통 공사장이라 골프장에도 먼지가득합니다. 당분간은 오면 안될곳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