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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바람막이 지퍼 불량 및 클럽하우스 정보 전달 부족 골프장명 : 골프존카운티안성H
작성 날짜 : 2019.03.22 00:46
작성자 아이디 : yel*******
평점: 개인 7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2점

바랑으로 상당히 추워진 날씨 강한 바람에 카트의 바람 막이 설치를 부탁하였다.
헐 이건 있으나 마나 겨울내 바람어 찢기고 찢긴듯 너덜너덜 이런 카트를 타고 란딩을..
한국인들은 돈으로만 보는 습관 대단히 관습적이다 생각이 든자.
클럽하우스 전달 부족

가뜩이나 추운데 어묵이라도 먹으려 9홀 치고 미리 시키려던 어묵탕
그건 메뉴판에 있는거만 되요하는 캐디님 말씀.클럽하우스에 30분정도 기다려야 하니 들어가서 시키셔도 되요하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들어가 노심초사 끝에 두부와 순대를 시키고 막걸리를 시켜 기다리고 있는데 30초 지났으려나 옆테이블에 ''어묵탕이 딱''
뭐지? 어묵탕이 되나? 불러서 물어보니 ''갑자기 추워저서 오늘만 ''무슨 얘기인지? 그럼 바꿔도 되요? 들어가서 안되는데요 . 결국에는 말귀를 못 알아듣는 직원들과 융통성 없는 상황들이 너무 심하다 생각이 든다.
골프존은 골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는지 궁금하다.
참교육이 결국에 적당히 인가?
골퍼들이 소리내지 않고 참고 있는게 맞는 행동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음 합니다.
참 기본도 챙겨주려 하지도 않는 그럼 골프존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