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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구경에서 신록의 계절로
골프장명 : 뉴서울 작성 날짜 : 2014.05.05 13:30 작성자 아이디 : j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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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뉴서울의 모습이다. 약간 싸늘해진 날씨에 집에서 가깝고 갈때마다 도전의식이 발동하는 그런 골프장... "여기 거리가 얼마?" 하면 "175m" ..."뭐 라고? " 눈으로 보기에는 120-30m로 보이는데... 글고 드라이브 괜찮게 맞았는데... 왜 이래 믾이 남은거야..라며 투털거려본다. 업 다운으로 코스레이팅이니 항상 쉬운코스가 아니다. 또한 그린은 딱딱하면서 엄청 빠르네... 지난번 주에 갔던 느린 골프장 대비 적응이 쉽지 않네 골프는 정밀 맘대로 안되네그려. 볼은 내가 본 곳으로 가진 앟고 맞은대로 가구..퍼트는 때리면 3-4펏 이래 저래 배 부른 스쿼아 가지고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마음 다스리면서 다음엔 또 다시 기대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