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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으로 회원제 느낌을 원한다면
골프장명 : 360도 작성 날짜 : 2014.05.29 15:27 작성자 아이디 : a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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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을 좀 이용해본 골퍼라면 나름 인기있는 "캐슬파인"코스를 한번쯤 스크린에서 해봤을 것이다. 여주의 캐슬파인 바로옆에 이름이 좀 이상한 360도cc가 있다. "골프는 뭐니뭐니 해도 저렴해야 해"라고 생각하시는 골퍼라면 아님 이 말에 조금이라도 공감하시는 골퍼라면 이 골프장에 란딩 해 보시는것을 추천한다. 엑스골프에서 나름 거리 가격을 계산하고 본인은 합리적이라 생각하시는 골퍼는 한번이 아니라 적어도 두번 이상 란딩을 적극 추천한다.
일단 차를 타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스타트하우스 까지의 과정에서 적어도 이 골프장이 "퍼블릭"이라는 생각은 못해 볼듯 하다. 그리고 코스와 잔디상태~ 제주와 이천에 있는 소위 명문 중의 명문 "블랙스톤cc"의 설계자 브라이언 코스텔로가 설계한 골프장이고 양잔디 이다. 그것도 아주 빽빽한... 한마디로 코스는 좀 어렵다. 홀컵이 안보이는 블라인드 홀도 많다. 그래서 핸디가 높은 골퍼는 점수가 생각보다 안나온다. 그래도 란딩이 재미있다. 또한 란딩이 끝나면 다시한번 오고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겨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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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ma***** |
어느 골프장이든지 설계자의 난이도에 따른 재미와 묘미가 있는 것입니다. 라운드하면서 설계자의 의중을 머리에 그리며 게임을 즐길때 진정한 라운드의 맛을 느낀다고 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많은 골퍼들께서는 이런 의중을 생각 못하고 막연한 코스 공략을 하는 경우가 많죠. 캐슬파인은 정규홀 마주보는 360도는 퍼브릭...그러나 양쪽 모두의 라운드 즐거움은 골퍼의 마음 가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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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0 ja**** |
난이도가 높긴 하지만 각 홀마다의 특성이 있다는 점 코스 및 잔디관리도 잘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골프장입니다. 다시 한번 가고 깊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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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go***** |
작년 여름에 야간 라운드에 한번 가본적이 있었는데 괜찮다는 기업이 있습니다. 코스도 좋고 난이도도 좀 있는듯..점수는 그런대로 내 스코러를 유지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추천을 해주고 싶은 골프장중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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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4 de****** |
잘보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