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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얼굴을 갖고있는 골프장 골프장명 : 센테리움
작성 날짜 : 2014.06.09 10:07
작성자 아이디 : sky*****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8점

모처럼 오후(13시30분) 티업을 하게 되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렵다는것도 알고 코스 관리가 잘 돼있어 

좋은 성적을 낼수있을것 같지만 스코어는 항상 재자리....꺽.

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코스로 진행 되었고 티박스는 white였으며 티박스 양잔디 페어웨이 양잔디 그린 양잔디 물론 잔디 종류는 켄터키블루와 밴트글라스로 되어있다.

페어웨이는 관리가 정말 잘 돼있으나 상대적으로 러프는 아애 관리 안한다.. 이게 묘미 라면 묘미

러프로 들어가면 공 찾기도 쉽지 않자 가만히 보니 풀속으로 쏙 들어 가면 보이질 않는다 뻔히 보고도 못찾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골프장 로컬 룰에는 러프로 들어가면 1벌타 먹고 페어웨이서 치란다. (컬러 볼 잘보인다)

벽치기도 불가하다 보면 된다 벽을 맞고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냥 사라진다. 즉 페어웨이에 똑바로 치란다..

코스 길이도 적당하다 약간 티박스가 뒤로 놓여있으면 상당히 길게 느껴지나 일반적으로 짧게 느껴지지만 결코 쉽진 않게 느껴진다. (몇몇홀 티박스 시야가 안나와..)

센테리움의 트레이드 마크인 벙커 가슴 턱 높이까지 깊게 파여 있지만 모래가 약간은 굵고 무거문 편이라 가는 모래에 비해면 쉽게 나올수 있다. 모래턱 높이에 주늑 들지 말고 자신있게 날리면 더 짜릿한 묘미를 느낄수 있다. 하지만 번번히 벙커 피하려다 온그린을 놓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린도 언듈레이션이 있는 편이고 속도는 적당한 편이다.

전체적인 상태 관리가 좋고 티박스 시야가 안나오는 경우가 많고 드라이버만 고집하면 안돼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치는 재미는 솔솔 하지만 쉽게 호락호락 버디를 내 주지 않는다.  새침떼기 아가씨 처럼...

ps. 인터넷 회원 가입하거나 회원 등록후 골프장 이용하면  아이스커피 쿠폰 무료로 준다. 더운 여름 시원한 커피 한잔후 롼딩 하시길..

2014.06.12
ce*******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최상의 서비스와 최적화된 코스상태를 제공하기위해
항상 노력하는 센테리움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