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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진 숲속에서 펼쳐진 시원한 여름 라운딩~ 골프장명 : 골드
작성 날짜 : 2014.08.08 09:11
작성자 아이디 : sol****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6점

일시 : 2014. 8. 6 12:46 코스 : 마스터 in=>out 캐디 : 6일째 초보캐디 유솔미외 1인 그린피 : 9.9만원(행사가가 13만원인데... xgolf 선결제 부킹으로 할인 받음^^) <코스 세부정보> 티박스 : 잔디가 좋은데도 불구하고 매트 위에서 티샷을 한 홀이 여러홀 이었음. 페어웨이 : 숲이 우거지고 무지 넒으나 잔디는 좀 긴편. 벙커 : 페어웨이벙커 및 그린벙커 모두 준수... 그린 : 모래가 다 소 많긴 했지만... 그런대로 관리 상태 좋았음. 기타 : 첫홀부터 파3로 시작. in코스 9홀 중 파3홀 3개 파5홀3개 였음.

<후기> 매번 챌린지 코스만 돌았었는데... 처음으로 방문하게 된 마스터 코스.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인 만큼 직접 부킹한 골프장이 좋은 기억으로 머물길 바라며... 라운딩 시작~ 헉! 첫홀부터 파3 몸도 안풀렸는데.... 아니 몸도 못풀었는데... 캐디가 2명이다! 것두 두명다 교육생이란다! 헐~ 준비운동도 없이 그냥 티샷을 날리니 타핑으로 헤저드... 이후 3번홀까진 정신 못차리고 타핑만 치면서 갔으니 스코어는 뭐 말안해두...ㅋㅋ

6일된 교육생 2명의 캐디를 만나긴 처음~^^ 그늘집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맘을 달랬다. 캐디가 불러주는 거리나 서비스가 맘에 쏙 드는건 아니지만 대답만큼은 씩씩하게 잘하길래 걍 즐겼다!

명품 골프장인데 캐디가 대량으로 투입되어 교육생 두명이 운영하는 다른 카트들도 많이 보였다! 암튼 명품 골프장의 생명은 캐디서비스인데... 서울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한다! 라운딩 중간에 캐디에게 골드cc에 대해 30초간 소개해보라고 했었는데... 골드cc는 비가 내리지 않는 골프장이라 했었는데... 후반 5홀 부터는 시원하게 내려주는 비를 맞으며 마치 신선이 된듯 적막한 산속에서 4인방의 즐거움이 무르익어갔고 후반홀의 스코어는 정상스코어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

xgolf의 선결제 부킹을 제대로 즐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