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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는 기억만 남는 골프장
골프장명 : 솔트베이 작성 날짜 : 2014.08.29 13:16 작성자 아이디 : c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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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하순경 다녀왔는데 후기 등록이 좀 늦었네요... 옛 염전터에 조성한 평지형 골프장이라 매우 넓어 보입니다. 군산cc 혹은 스카이72cc 같은 느낌이 드는 바닷가 골프장 분위기로 솔트베이 역시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와서 샷을 하기에 좀 신경이 쓰입니다. 그린피가 평일 기준 1인당 16만원인데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늘집에서 파는 소세지 모듬인가 하는 메뉴가 2만 7천원정도 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코스는 다소 긴 편이고 잔디나 그린 상태는 그럭 저럭인데 가격대에 비하면 별로 였습니다. 요즘 서울에서 1시간 정도만 벗어나면 10만원 언저리에 라운딩을 할 수 있는 골프장이 많아서 인지... 암튼 4명 총 비용이 100만원 가까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그돈이면 영종도 스카이 72가 훨씬 좋습니다. 페어웨이 상태나 전반적인 코스 그린이 솔트베이보다 우수하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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