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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를 하긴 했는데,......영....찝찝하네
골프장명 : 세레니티 강촌 작성 날짜 : 2014.09.25 10:03 작성자 아이디 : sk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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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오전 날씨로 약간?은 걱정 되었으나 이것은 기우였읍니다. 오전에 약간의 안개는 금새 걷히고 화창한 날씨에 시원하게 보이는 그린위에 선선하여 상쾌한 공기는 정말이지 최고의 스코어를 갖어다 주었어요^^ 한창 여름나기전에 가고 약 2달여만에 라운딩이라 걱정이었는데.... 거기에 예쁜 와이프도 같이 와서 잘 쳐야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힐 코스 1번홀 악~~~ 더블보기라니......쩝......그러나 이게 몬가요^^ 확 깨는 속식이 있었으니 파가니카 클럽하우스 내 현금지급기가 고장났대나 뭐래나? 약간의 내기 골프가 더 잼나는 것인것을 골퍼들은 다 알고 있으리라......결국 2번홀 버디를 잡았건만 더욱 울화가 치밀고 이후 계속된 파 파 파를 외치던 중 이번에 핸디1번의 6번 롱홀에서 환상의 15미터 버디!!!!!! 이런 썅!! 잘쳐서 종은데 기분은 찝찝한게 영~~~~~~~ 파가니카!!! 코스관리 잘되어서 좋았고 부대시설도 좋았고 캐디언니의 환상라인(그린라인)좋았는데.....정작 돈이 안되는군..... 그래서 파가니카는 5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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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3 so***** |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