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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찾아 본 뉴 코리아 골프장명 : 뉴코리아
작성 날짜 : 2014.10.09 10:34
작성자 아이디 : han*****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8점

x-golf 가입을 한 이래로...부킹서비스를 통하여 자주 찾았던 뉴 코리아.. 

여러 이유로 한동안 찾지 못하여 궁금하던 차에...

"골프장은 뉴코리아야~~!"라 외치는 친구내외의 요청에 다시 찾은 뉴코리아...

허걱! 아파트 공사 시작을 하면서 찾았던 진입로..아니 이젠 번듯한 길이 생기고

아파트 입주를 했군요...애구..너무 찾지를 않았군요...

입구에 새로운 입구 건축물도 나름 멋있습니다.

예전의 구닥다리골프장이라는 분위기를 바꾸어 줍니다..ㅎㅎ

항상 느끼는 바는...조용하고 차분한 골프장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물론 집에서 15분이면 도착한다는 거리의 이점이 아주 큰 매력이지만..^^

긴 역사를 가진 만큼..울창한 숲이 홀의 독립성을 보장하니..집중이 가능하니 참 좋군요..짧은 듯 하지만..결코 만만한 홀이 없고... 허나 집중을 한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수도 있구요..아쉬운 점은...아직 투그린을 운영을 하는 것...

투그린의 이점도 있겠지만..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린을 통합하고  그린뒤로 넘어가면 맥없이 오비가 되는 점을 개선하고 그린의 언듈레이션으로 난이도를 조정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입니다만..

클럽하우스 식당 ..신메뉴도 개발을 하고...노력이 흔적이..보이는군요..

프라이빗골프장이다보니...북적대는 내방객이 있는 것은 아닌지라

귀여운 샤워룸.. 대회라도 치른다면 난리가 날듯^^

날씨도 좋고 동반자들 만족해 하고..얼리버드 그린피라 좋고..

항상 느끼는 기분은 참 정돈이 잘 된 고향에서 노는 듯 합니다.

그린피가 조금만 싸진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아쉬움은 덤입니다..

** 12/13일 예약한 설악선밸리 패키지..

     애구! 라운딩 중에 자꾸 연락을 하려니.. 점수 서너개는 까먹었어요..

    책임 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