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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얼굴찡그리고 일하니 좀 짜증난 리베라 골프장명 : 리베라
작성 날짜 : 2014.10.17 17:38
작성자 아이디 : han****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6점

 

사진에서 보듯이 아파트 건설로 주변이 어수선하다.

그늘집은 한옥인데

그 뒤로 아파트가! 

신구 조화 같아 한컷!

 

1> 골프장 진입시 유의할 점

신도시 건설 공사로 어수선하고 

길이 바뀌어 있어 네비게이션만 믿고

골프장 진입하려다간 낭패보기 십상이다.

 

반드시 임시로 만들어놓은 팻말을 보면서 

속도를 줄이고 가야 골프장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다.

미로빠져나오기처럼 말이다.

 

신간에서부터 기흥ic가 출퇴근시간대에 막히니 

시간을 맞추려면 좀더 일찍 나와야 한다.

 

2> 캐디 서비스 - 상냥하게 미소지으며 최상 서비스를 받았다. 특히 플레이어가 세컨샷 서드샷 퍼팅 등을 할 때 다른 플레이어가 거리를 묻는다든지 시끄럽게 할 때 대부분의 캐디들은 그에 호응함으로써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모처럼 다른 플레이어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 침묵시키며 플레이하려 하고 있는 플레이에게 집중하는 캐디였다. 

당연히 이 날은 스코어가 좋을 수밖에 없었다.

 

3> 식음편의 서비스 - 회원제 골프장치곤 턱없이 비싸지는 않은 식음대 가격이었다. 특히 그늘집에는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었고 그 가격도 아주 비싸지는 않았다. 1000원짜리 음료수도 있었으니 말이다.

그런데 레스토랑 직원들이 진청색 정장을 하고 근무하는 것은 좋았는데 몇몇 여직원들은 오만상을 찌푸리며 일을 하고 있었다. 식사를 하다가 체할 뻔할 상황! 더큰 문제는 이런 문제를 아무도 지적해주지 않는 모양이다. 스타트 전에도 찌푸리고 돌아다니는 여직원이 공끝나고 레스토랑서 점심을 거하게 먹는 중에도 여전히 얼굴을 찌푸리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4> 페어웨이 그린 관리

- 리버코스 밸리코스를 이용했는데 그리 넓은 편은 아니지만 터무니 없이 좁지도 않다. 경관도 우수하다. 잔디 상태도 좋았으며 그린 또한 적당히 빨랐다. 일요일 롼딩 때 느리디 느린 퍼블릭에서 플레이한 뒤라 첫홀은 터무니 없이 쓰리펏을 했지만 그 다음부터 거의 투펏으로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