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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골프를 뉴서울에서.
골프장명 : 뉴서울 작성 날짜 : 2014.10.19 23:25 작성자 아이디 : j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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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놀이겸 가까운 뉴서울 북코스를 찾았다. 티오프 한 시간전 콩나물집에서 만나 콩나물국으로... 그린이 지난주 남코스 비교하여 느려진것 같다. 간만에 찾아온 북코스... 벌써 잔디 색깔이 누렇게 변해가고 있다. 내 자신의 골프가 지난주이어 서서히 무너져가는 골프다. 누군가 말했다 " 골프는 잘 못치는 사람이 가장 덕을 많이 보는 게임" 이라고.. 즉 그 만큼 많이 치면 운동량도 많아지고 또한 打當單價도 많이 낮췄으니... 마음적으로는 조금 불만 스럽지만 스코아에 관심이 많으면 그것에 노예가 되어 심신의 자유를 잃어 버려 골프를 즐길수 없는 것 같다. ㅎㅎ 위로 해야죠.. 암튼 어차피 즐거운 하루를 보내려고 왔는데 즐겁게 하루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타수를 적게 치면 정신 건강에 더 좋겠지만... 많이 쳐서 육체건강이 좋아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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