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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이 강원도길 같은
골프장명 : 이포 작성 날짜 : 2014.10.22 15:26 작성자 아이디 : 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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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 : 렉스필드랑 가깝다 생각하고 그에 맞춰가면 늦기 십상이다. 렉스필드에서 이포까지 거리도 거리지만 꼬불꼬불 산길이 아주 심해 소요시간이 예상보다 훨씬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이날 일요일 1시티업인데 겨우 2시 되어서야 티업했다. 아침에 안개 끼어 진행이 더디어진 탓이란다. 너댓홀을 라이트 켜놓은 상태에서 운동을 했는데 라이트는 그리 성능이 좋지 않다. 아무래도 오래된 골프장이라 그럴 것이다. 대체적으로 락카를 포함한 모든 시설들이 고풍이 난다. 낡았다는 뜻이다. 페어웨이는 군데군데 풀이 죽어있다. 관리가 안 좋다는것이다. 다만 그린이 느리지는 않은 편이었다. 적당히 빠른 그린은 그런 대로 만족스러웠다. 캐디는 베테랑이라 진행을 아주 효율적으로 도와주었다. 레스토랑 등 직원 서비스 또한 활달하고 쾌활한 모습이라 마음에 들었다. 한번은 가볼 만한 골프장이라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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