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기대하고 고대하던 젠스필드 라운딩 골프장명 : 제308회 젠스필드 행사
작성 날짜 : 2014.11.24 17:55
작성자 아이디 : man****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제308회 젠스필드의 이벤트는 기대가 되는 라운딩입니다. 우선은 썬밸리진양밸리가 마주하는 지척에 있으면서 지형적으로 골프하기에 아기자기한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김없이 빨리 선입금 부킹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대하고 고대하던 날이 오늘 왔습니다. 새벽 3시부터 일어나서 일기예보에 클릭을하여 점검하니 종일 흐림이며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온답니다. 우리가 라운딩하면 오던 비도 그치는 형국이니 저희는 이 사실을 진리로 믿습니다. 이른 시간에 양지ic를 빠져나와 [우거지 해장국]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gogo씽 합니다. 벌써 엑스골프 담당부서 팀장님과 진행자님들이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인사를 드리고 예쁜 포장의 스릭슨 볼 1더즌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살짝 낀 안개이지만 라운딩에는 지장이 없을듯합니다. 저 멀리 우리의 카트가 대기하고 있더군요.

 

 18홀인 젠스필드의 전후반 라운딩의 갈림길입니다. 결국 이 길은 누구나 다 거쳐갈 코스입니다.


멋진 스윙입니다. 프로샷은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고유한 폼을 익혀 티잉그라운드의 멋을 창조합니다. 그래도 이 홀에서 버디를 잡았다니 프로가 부럽질 않습니다.


비가 올듯 올듯하면서도 스릴 넘치게 오지는 않고 잔뜩 찌프린 날씨입니다. 그러나 라운딩하는 골퍼들의 마음은 행복하고 따뜻합니다. 물론 소액의 내기 게임을 하는지라 신경들이 곤두서있지만 깔깔대고 웃기도 하면서 각 홀들을 넘어 갑니다.



와~~~우!!! 나이키에서 시타도 합니다. 이런 우리 조가 너무 이른 시간의 란딩인지라 이러 이벤트는 구경거리로 만족해야 하더군요.


오늘 퍼팅은 완전히 멘붕이랄까!!  어쩌면 그렇게도 야속하게 홀컵을 삐쳐지나가는지 그리고 맴돌다가 심술궂게 튕겨 나가는 꼴이란!!! 진짜 안되는게 골프당~~~

 

뭐~~~ 엑스골프 행사 때마다 단골 악세사리입니다. 어휴~~이렇게 비치만 할 것이아니라 선물로 주어진다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제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젠스필드의 라운딩 이벤트는 베리 굿입니다. 물론 성향에 따라서 좋은곳 덜 좋은곳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는 젠스필드가 맘에 듭니다.

이렇게 웃고 즐기다보니 버디도 잡고 파는 기본으로 하고 보기는 많이 보는 것으로 만족하며 양파를 한 친구에게는 매운 맛으로 돈 독이 올라 완전히 멘붕 만들어 주고 하면서 18홀을 마쳤습니다.

너무 좋으니까....9홀 추가요~~~~~했더니....캐디왈" 오늘은 이벤트행사라 9홀 신청이 어렵다나..."  엑스골프가 진행하면 빈 시간이 없을 줄 압니다만 너무 재미있어서 9홀 추가해 봤습니다. 툇짜 맞았습니다.

오늘의 라운드를 주선해주신 엑스골프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담당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베리 굿~!!!!!!      

2014.11.24
ji*******
xgolf행사가 이렇게 진행되는군요
상세한 후기 잘보고갑니다
2014.11.24
dm*****
우와~ 행사는 역시 다른가봐요 ㅋㅋ 담당자 분들이 신경 많이 쓰시는듯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4.11.24
hy********
잘 보고 갑니다.. 나이키시타 한번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