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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단가 굿. 캐티 서비스 노굿.
골프장명 : 대호단양 작성 날짜 : 2015.01.12 15:21 작성자 아이디 : m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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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는 잘 안나가는데 이번 년도 2번이나 나갔네요. 바람 좀 불긴 했어도 코스에 눈도 별로 없고 코스가 좋았습니다. 물론 눈 얼음 약간의 추위와 그린이 통통 튀는건 어쩔수 없지요. 그런데 동료들과 기분이 나빴던 것이 캐디였습니다. 당일 총 15개 팀밖에 없다고 해서 정말 급할건 없는데 농담을 해도 시큰둥 한 대답만. 뒤에 사람도 안 나오는데 빨리 앞으로 가야 한다고 재촉만 하고. 우리가 느리다는 얘기에 빨리 퇴근 하고 싶다는 표정이 성격 나쁜 사람은 머라 하던지 교체 했을 겁니다. 란딩 하는 사람들만 잘 하라고 하지 말고 그렇게 란딩 하는 사람들 기분 나쁘게 할거면 캐디 내 보내지 마시길. 대호단양 제가 몇 번 가보고 정말 칭찬/추천 많이 하는 골프장인데 예약한 제가 다 민망 하더군요.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못 할정도로요. 캐디가 골프장에 해가 될수 있습니다. 참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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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ch***** |
그런애들 가끔있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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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me****** |
그러게요. 그런데 매일 나가는것도 아니고 오랜만에 나가는데 기분 나쁘게 치면 돈.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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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qa*** |
안봐도 그느낌이 뭔지 알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요. 주최측에서는 기업 이미지 차원에서라도 Penalty 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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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me****** |
댓글 감사 합니다. 공감 가실거에요. 기분은 상한테 머라고 하자니 내 기분도 잡칠 것 같아서 참는 찜찜한 기분. 캐디피 12만원 주는데서비스를 그리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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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8 co**** |
대호단양은 캐디평가 시스템이 너무 형식적이고...일부러 쉽지 않게 만들어 놓았어요. 나이 좀 있는 캐디들이 더 뻣뻣합니다. 고객 머리 위에 올라가 있으려 하더군요. 대호단양...지금 캐디운영 시스템으론...오래갈 수 있는 골프사업장이 아닐듯...안타깝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