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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라운딩
골프장명 : 센테리움 작성 날짜 : 2015.02.28 15:48 작성자 아이디 : w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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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 한채 겨우내 부족함을 채워가면서 보다 업그레이드된 나의 골프실력을 보여주리라 다짐하고 스윙자세교정 및 장비교체를 하고 날이 풀리기만을 고대하다가 엑스골프에서 너무도 믿기지 않는 조건(명문 금강센테리움cc:그린피+식사+커피 = 54천원)에 유혹하는 바람에 채 날이 풀리기도 전에 덜컥 예약을 하고 친구3명과 함께 2월23일(월)9시10분에 용인수지(우리집)에서 만나서 느긋하게 출발하여 10시30분에 도착.. 골프장에서 제공하는 식사 및 커피를 마신후 11시30분 티오프라 간단히 몸을 풀기 위해 퍼팅연습장을 들어 섰는데 그린이 얼어서 공이 튀면 어쩌나 내심 걱정을 했으나 겨우내 그리 차갑지 않은 날씨 덕인지 하나도 튀지 않아 안심..다만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다소 떨어져 쌀쌀함에 바람막이를 걸치고 스코틀랜드 첫홀(파4) 힘차게 드라이브티샷을 날렸으나 겨우내 의욕이 너무 앞섰나 왼쪽으로 감기면서 그만 해저드행...2015년 공식경기 첫 샷이었는데.......ㅎㅎ.... 그래도 교체한 장비덕인지 나름 마무리가 잘 되어 첫홀을 보기로 세이브...이어진 두번째홀이후로 전매특허인 드라이버가 살아나고 겨우내 갈고 닦은 아이언샷이 잘 연출되어 레귤러온을 많이 연출해서 버디챤스가 많았으나 아이언샷 및 드라이버샷연습에 집중하느라 소홀히 했던 퍼팅이 발목을 잡을 줄이야....결국 전반을 47로 마무리...내심 80대 중반을 기대하고 왔건만 8자는 커녕 백돌이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으니... 그러면 안되지 다시 심기일전하고 후반전 첫홀을 힘차게 출발.. 첫홀부터 파세이브로 시작하여 후반 여섯번째홀까지 연속 파세이브..이정도면 80대 들어오는 것은 당연지사...하지만 그 여섯홀속에 양파가 2홀(모두 벙커에 빠트린 후 작성한 결과임)..참고로 센테리움의 벙커는 영국의 전통골프장처럼 항아리벙커를 표방하여 키높이이상의 높이로 탈출이 매우 어려움...결국 두홀(파3홀 파5홀)에서 양파를 하는 바람에 95라는 매우 실망스런 결과를 손에 쥐고 말았다. 그래도 골프장 페워웨이그린상태경치서비스등이 매우 훌륭하고 우리와 함께 한 캐디아가씨도 다소 서두르는 면은 있었으나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연신 발사하면서 나름 친구들과 재미있고 유익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다...벙커탈출 및 퍼팅연습이란 숙제는 덤으로 안고... 잔디가 돋아나면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골프클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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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du***** |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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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ce******* |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갑사드립니다. 즐거운 라운드 되셨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 최상의 코스컨디션을 제공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