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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과의 라운드를 골프장명 : 뉴서울
작성 날짜 : 2015.04.27 13:09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연산홍 꽃이 만발한 뉴서울에서....

선배님들 뵐때마다 느끼지만 이렇게 곱게 즐겁게 老年을 보내야 하는데...

육중이되는 제가 영계라니.... 웃음이 나는구요.

드라이브 치면 선배님 입장에선 제가 프로와 같다나요 항상 2-30m 앞에 ㅎㅎ

나도 드라이브 비거리땜시 고민중인데

선배님들과 함께치니 드라이브를 전혀 바꿀 필요성을 느낄수가 없네요.

이래서 하루하루라도 젊은 젊음이 좋은가 봅니다.  

하지만 오랜 연륜이 있는 골퍼들인지라 세컨을 몽둥이로 온그린 또는

그린 주변에서 멋진 어프로치와 펏트로  파 세이브는 하시니까...

스코아면에서는 전혀 젊은이들와 어께를 함께...

 

모처름 par4홀에서 2온2펏으로 par를 하신 선배님께서 3온 1펏한 저와 

다음홀에서 아너문제로 이의를 제기하며 구찌를 한방 날리시네.

즉 힘들게 쳐서 2학년2반이나 어썰렁 어썰렁쳐서 3학년1반으로 파 를 하니

같은 파라도 차별화 되지 않는게 기분이 좀 ㅎㅎㅎ

그래서 동반자 중 한분이 골프가 좀더 공평하기 위해서 편법으로 스코아카드 기록시

2학년2반 par는 굵은 글씨로 좀 진하게 3학년1반 par는 살짝 그리는 글씨로 표시해서

orgin par를 위로를 하지고 도우미께 요청하여 한바탕 웃었다. ㅎㅎㅎㅎ 

 

2015.04.27
ch*********
잘 보고갑니다
골프는 거리가 아니고 정교함 이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