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파인스톤] 좋은 골프장의 선호는 그린에서 선택된다 골프장명 : 파인스톤
작성 날짜 : 2015.04.28 19:57
작성자 아이디 : man****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수도권의 골프장들이 중부 혹은 동부권이거나 북부권으로 몰려있습니다. 서해안쪽에는 타지역에 비하여 숫자가 적은 편입니다.

그중 우리는 당진의 [파인스톤]을 즐겨 찾기를 합니다.

본래 오늘은 캐슬파인을 엑스골프를 통하여 예약했는데 가는날이 그날이라고 [에어레이션작업]을 하는 기간이라고 공지글이 떴습니다.

대부분 어쩔수없이 그냥 라운딩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좀 경륜이 있게되고 골프장의 상황을 알게되면 양해를 구해 [취소]를 하게됩니다. 물론 허락하는 골프장이 있는가하면 대부분은 그냥 진행시키고 페널티를 적용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캐슬파인이 인격적으로 성숙한 매너를 보여주셨습니다. 취소를 합당하게 받아 주신 것입니다.

캐슬파인과 엑스골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일행은 졸지에 란딩 하루전에 부킹을 잡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엑스골프 담당자님도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늘 즐겨찾기하던 [파인스톤]에 전화하여 사정을 말씀드리니 다행히 오전 8시 초반대의 티오프가 비어있답니다.  우리는 파인스톤으로 오늘 28일(화) 라운딩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클럽하우스에서 내려다 본 출발선의 전경입니다. 아름다움의 아기자기한 풍경이 조화있는 꾸며진 정원입니다. 자연적이지는 않아도 꾸며진 전경이 여성들께서 예쁜 화장을 하신 것처럼 그렇게 보여지는 전경입니다.


클럽하우스내의 식당에서 조반을 먹는 메뉴의 모습입니다. 정결하게 나온 식단이 라운딩하기에 알맞은 량을 보충하게 합니다. 맛은 있는데 조미료가 좀 들어간 것 같은게 흠이라면 흠이 됩니다. 그러나 조미료 안쓴 식단 찾기가 쉽지 않으니 상황을 좋게 인정합니다.


조각 작품이 맘에 들어서 찰칵했습니다. 이 작품은 이전엔 보지 못했던 신작인 듯합니다.

 


이 작품이 전에는 퍼팅 연습장 근처에 있었는데 위치를 이동시킨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보니 파인스톤은 조경의 구도에도 시시각각 계절을 따라 변화를 주는 모습이 센스있게 보여지는 멋진 고프장이라는 사실을 직감하게 됩니다. 

 


분재를 작은 예술이라고 말한다면 [파인스톤]은 고목의 실제 자연적인 상태에서 분재를 가꾸어 놓은 것 같은 착각을하게 됩니다. 출발하는 1번홀 앞의 이 예술적이 나무도 그냥 나무가 아니라 예술품 자체입니다.

 


와우 아름다운 각 코스의 모습들이 란딩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주는 느낌이 듭니다.

티잉그라운들의 양잔디는 최상의 양식입니다. 양탄자를 밟는 느낌을 고스란히 발바닥으로 느껴 봅니다.

페워웨이도 좋습니다.

 


웰빙 잘했습니다.

오늘 이 파인스톤을 오지 않았다면 얼마나 후회했을까? 입니다.  오늘 라운딩 정말 잘했다는 뜻입니다. 서울서 멀지않은 거리의 파인스톤 정말 좋았습니다.


아 !!! 아름다운 골프장 파인스톤입니다. 


  

2015.05.11
lh*****
잘구경했습니다~
2015.05.22
yo*****
잘 보고 갑니다.
감사요!
2015.05.28
rh******
멋지네요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2016.09.27
oh****
후기를 참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