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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지간 골프를... 골프장명 : 팔공
작성 날짜 : 2015.05.31 21:50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처갓집 가족 행사에 5명 동서 중에서 의사샘인 막내인 5번을 제외하고

1234번이 네번째 동서집에서 다 함께 숙식을하고 새벽 골프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하면 한번쯤 소원을 이룩할수 있다면서 유명해진 갓바위밑의 있는 

​​

 

 

팔공cc 티오프 6시초반을 위해 새벽 조찬하구 달려 왔으니....

팔공산의 맑은 공기와 정기를 바탕으로

그리고 갓바위 부처님의 자비로 베품의 미학을 배우는 골프를.... 

믿음이 강하면 ob 방향성의 볼도 페어웨이로....ㅋㅋㅋ

 

그래서 웃기는 말이지만 티쌋하면 목표지점을 좀 벗어나면

불교 신자는 대부분 " 볼이 절로(저기로) 가지" 라고 하지요 ㅎㅎ

기독교 신자는 티샀한 볼이 "교회로 가지"하는 말은 들었적이 없다. ​​​​​​​

또한 홀컵도 108mm 즉 내공이 필요하는 108번뇌..

그래서 골프의 철학은 종교적으로 불교가 가까운 듯....​

그래저래 조용히 몇홀 지나면서 1번 長兄이 ob를 한방으로 동생들을 기쁘게 해준다.​

그리고 3번의 돌直口가 날아 온다.

"ob나면 打數가 어떻게 되는지 아는냐고?"

한자어를 동원하면서 ㅎㅎ

"오비이락"이니 이 한자어를 번역하면 오비가 나면 2타를 잃는다고...

또 오비나면 頭打(골 때린다)고​ 해서 2타라고 ㅎㅎㅎ

ob의 약자는 "오 보라보" "오 비윳티풀" ㅎㅎ

​1번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니.....

골프 타수 무너지는것은 年輪하고는 별개라는 교훈을...

  ​


 

​서울서 내려온 123번과 4번의 홈에서 행복함을 느끼면서

맑은 공기 흡입과 부처의 가르침을 배워 동반자 기브거리가 점점 길어지는 배려에  

새로운 골퍼가 되어 서울로 왔다 ㅎㅎㅎ




2015.06.01
lh*****
구경 잘했습니다.